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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협동로봇

日 화낙-구글, 'AI 용접 에이전트' 공동 개발...12월 출시

로봇신문산업용·협동로봇로봇 AI
Ludovic Delot / Pexels

요약

화낙(FANUC)과 구글(Google)이 공동 개발한 'AI 용접 에이전트'가 2026년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구글의 기업용 생성형 AI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를 채택해 도면을 자동으로 읽고 용접 작업을 수행한다. 태블릿에 탑재된 카메라를 활용해 동작하며, 작업자가 용접 로봇에 프로그램을 직접 입력할 필요가 없다. 화낙은 이를 통해 중소기업도 용접 자동화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태블릿 카메라가 도면을 인식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지원 용접 공정 범위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시 전 독립적인 성능 검증 결과도 아직 없으므로 화낙 측 발표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