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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재활

美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 홍콩 코너스톤 로보틱스에 7억달러 투자

로봇신문의료·재활산업·정책·투자
Raul Infante Gaete / Pexels

요약

미국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Medtronic)이 홍콩의 수술 로봇 기업 코너스톤 로보틱스(Cornerstone Robotics·康諾思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약 7억달러(약 9590억원)를 투자했다. 메드트로닉은 이번 투자로 코너스톤 로보틱스의 수술 로봇 센타이어(Sentire)의 유통 권리를 확보했다. 코너스톤 로보틱스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최소침습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 분야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센타이어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멀티포트 방식의 로봇 보조 수술 플랫폼으로, 일반 외과 및 부인과 분야에 적용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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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이어가 유럽 CE 인증을 받은 점은 확인되지만, 미국 FDA 허가 여부가 언급되지 않아 메드트로닉의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의 실제 유통 시점은 현재로선 불분명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