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드론·필드

美 코다마, 벌목·간벌용 삼림 로봇으로 90억원 유치

로봇신문드론·필드산업·정책·투자
女子 正真 / Pexels

요약

미국 코다마 시스템즈(Kodama Systems)가 임업용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 개발을 위해 700만 달러(약 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조달 자금은 상업적 배치 지원, 주요 장비 제조업체와의 파트너십 확대, 복잡한 오프로드 환경을 위한 감독형 자율주행(supervised autonomy) 기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코다마는 현재 미국 남동부 임업 기업들과 협력하며 현장 장비에 기술을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로봇의 구체적인 사양이나 자율화 수준이 확인되지 않는다. 감독형 자율주행이라는 표현은 완전 자율이 아닌 단계임을 시사하므로, 실제 상용 배치 범위는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