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영국 택배업체 에브리(Every)와 일본 리파인드 로보틱스(Refined Robotics)가 유럽 최초 이족바퀴형 배송 로봇 실증시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두 다리 끝에 바퀴가 달린 구조로, 평지에서는 바퀴로 주행하고 계단이나 험지에서는 다리 관절을 이용해 이동한다. 배송 차량에 직접 오르내리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최대 속도는 시속 6km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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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 배송이라는 '라스트 원 미터' 문제를 이족 보행으로 푸는 시도이나, 현재는 실증 단계로 상용 배송 환경에서의 신뢰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