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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편입 완료…'주조·유압' 2축 성장체제 구축

로봇신문산업·정책·투자부품·센서
Owen / Unsplash

요약

고부가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은 9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신주를 9월 17일 상장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대동금속은 최대주주 대동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약 90억 원을 8월 26일 납입했으며, 같은 날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취득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 300만 주는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유상증자 반영 전 대동금속의 자기자본은 약 435억 원이었으며, 편입 이후 주조·유압 2개 사업 축을 갖추게 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사에는 하이드로텍의 유압 부품이 로봇·자동화 분야에 실제로 공급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이번 편입이 로봇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