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자율주행·SLAM

“로봇이 낯선 공간도 바로 적응”…UNIST, 정확도·속도↑ 공간인식 AI 기술 개발

로봇신문자율주행·SLAM로봇 AI
Roel Siebrand / Unsplash

요약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은 로봇·자율주행·증강현실(AR) 등에서 카메라 탑재 기기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동시에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최근 AI 기반 SLAM은 카메라 영상만으로 카메라 움직임과 3차원 공간을 추정할 수 있어 공간 복원이 빠르고 편리해졌다. 그러나 기존 AI 기반 SLAM은 어떤 시점의 프레임들을 함께 분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은 이 문제를 개선해 낯선 공간에서도 공간인식 정확도와 속도를 높이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세부 기법과 실험 조건(시뮬레이션 여부, 비교 대상 방법론, 정량 수치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성능 개선 폭의 맥락은 원문 전체를 통해 검토가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