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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미래에셋, 中 디로보틱스에 5000억원 시리즈 C 투자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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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y Gariev / Unsplash

요약

미래에셋그룹이 중국 로봇 기업 디로보틱스(D-Robotics, 地瓜机器人)의 시리즈 C 라운드에서 4억 달러(약 5,537억 원) 규모 투자를 주도했다. 투자금은 쉬르(旭日) 칩의 컴퓨팅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데이터 수집·모델 훈련·시뮬레이션 검증·추론 배포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로보틱스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AI 인프라 구축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미래에셋 외에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로스퍼리티7(Prosperity7)도 참여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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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중국로봇망(중국로봇망) 단일 출처를 인용한 것이어서 지분 구조·투자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아직 독립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 금융그룹이 중국 휴머노이드 AI 인프라 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양국 간 로봇 투자 흐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