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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AI

베어로보틱스, 엔비디아와의 엔지니어링 협력 통해 ‘KINO-2’ 출시

로봇신문로봇 AI서비스·물류
Pavel Danilyuk / Pexels

요약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가 작업 시연 데이터를 조작(manipulation) 기술로 변환하는 로봇 학습 플랫폼 'KINO-2'를 발표했다. KINO-2는 휴머노이드 로봇 'KR1'에 바로 적용 가능하며, 물품 이동에서 나아가 직접 다루는 단계로 역량을 확장한다. 이번 개발은 엔비디아(NVIDIA)와의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베어로보틱스는 현재 전 세계 5,000여 개 고객 현장에 1만 6,000대 이상의 서비스 로봇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엔비디아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KINO-2의 성능 지표나 검증 조건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KR1에서의 실기 검증 결과가 공개되어야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