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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필드

쓰레기 스스로 찾아 수거…12시간 일하는 '수상 로봇'

전자신문드론·필드서비스·물류
Jaqor Q.I. / Pexels

요약

중국 수자원·환경장비 업체 둥팡수리가 수면 위 쓰레기를 자율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 '허바오 DF-H3'를 개발했다. DF-H3는 카메라로 플라스틱병·비닐봉지·낙엽 등 수면 부유 쓰레기를 인식하고 위치를 추적한다. 목표물을 발견하면 스스로 경로를 생성해 이동하며 장애물을 회피하면서 자동으로 수거한다.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4km로 알려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수거 성능 수치를 포함한 본문 일부가 잘려 있어 전체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공개된 제원은 둥팡수리 측 발표 기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