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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SLAM

웨이모, 내년부터 일본에서 완전 무인 택시 운행

로봇신문자율주행·SLAM산업·정책·투자
Michal Mokrzycki / Unsplash

요약

웨이모(Waymo)가 일본 택시 호출 플랫폼 고(GO Inc.)·택시업체 니혼코츠(日本交通)와 제휴해 내년 중 도쿄에서 완전 무인 택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투입 차량은 재규어 I-PACE 전기차에 웨이모 드라이버(Waymo Driver) 5세대를 탑재한 모델이다. 운전자 개입 없이 특정 조건에서 주행하는 자율주행 레벨4(Level 4)로 서비스를 개시하며, 3사는 단계적으로 차량 100대 규모까지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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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도로 환경 및 현지 규제 체계에서 레벨4 영업 허가가 실제로 어떤 일정으로 이뤄질지가 관건이며, 100대 확대 계획은 규제 승인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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