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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SLAM

유정훈 도공 사장 “도로 건설 넘어 B2C로”…자율주행·전력망 혁신

전자신문자율주행·SLAM산업·정책·투자
Robin Heidrich / Pexels

요약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 및 데이터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도 추진 계획에 포함된다. 유정훈 사장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 조직에서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역할 전환을 제시했다. B2C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장도 구상에 포함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취임 기자간담회 발표를 바탕으로 한 기사로, 자율주행 실증 확대 일정·규모 등 구체적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계획 수준에서 이해해야 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