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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경남 ‘피지컬 AI’ 국책사업 착수…LAM 기술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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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el Media / Pexels

요약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며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9월 16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경상남도 피지컬 AI R&D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연구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경남 사업에서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넘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인간-AI 협업형 대규모행동모델(LAM, Large Action Model)' 개발을 목표로 삼는다. 회사는 제조 AI에서 임바디드 AI(Embodied AI),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단계별 기술 확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LAM 연구의 구체적 범위, 사업 예산·기간, 참여 기관 구성 등 핵심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인한 뒤 보완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