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의료·재활

코웨이, 국내 첫 웨어러블 로봇 렌털 연내 스타트…위로보틱스와 협업

전자신문의료·재활산업·정책·투자
Anna Shvets / Pexels

요약

코웨이가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렌털 상품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2026년 내 시작할 계획이다. 위로보틱스(Wirobiotics)와 협업해 거동이 어려운 고령층과 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로봇 판매·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렌털 모델로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웨이는 이를 통해 기존 가전 중심 사업 구조를 로봇 기반 라이프 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국내 최초' 렌털 모델이라는 표현은 코웨이 측 발표 기준이며, 의료기기 허가 현황이나 대상 이용자(고령층·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사용 검증 결과는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