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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재활

“AI가 판단하고 로봇이 시술한다”…경희대, 뇌혈관 중재로봇 개발 나서

로봇신문의료·재활
Natanael Melchor / Unsplash

요약

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황효석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 심화형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2029년 6월까지 3년간 총 15억원을 지원받아 'AI 자율 뇌혈관 중재로봇 연구실'을 운영한다. 경희대 기계공학과 김종우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과 조명아 교수·고려대 의과대학 윤원기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와 아동병원 SickKids(PCIGITI 센터)도 국제 공동연구에 합류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구체적 구성·AI 알고리즘·임상 적용 범위 등 기술적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연구 착수 단계 소식이므로 실제 시스템 성능은 향후 논문·발표를 통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