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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센서

KAIST, 파리지옥처럼 물체 감지하고 빛 비추면 잡는 ‘로봇 손’ 소재 개발

로봇신문부품·센서
Yaroslav Shuraev / Pexels

요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문홍철 교수 연구팀이 파리지옥(Venus flytrap)에서 착안한 이온성 소프트 로봇 소재 이오노그래스퍼(Ionograsper)를 개발했다. 전기를 띤 물체가 소재에 접근하면 내부 입자가 이동해 전기 신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물체 감지가 이루어진다. 자외선(UV)을 조사하면 소재가 굽어 물체를 파지(grasp)하며, 빛을 제거한 뒤에도 10분 이상 파지 형태를 유지한다. 감지와 구동 기능을 단일 소재에 통합함으로써 별도 부품·배선 없이 동작하는 소프트 로봇 손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실험 규모·조건(과제 수, 파지 대상 물체 종류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소재 수준의 특성 입증 단계인지, 실제 로봇 시스템에 통합한 결과인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