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로봇신문 필자는 중국 제조업을 설명하는 표현이 바뀌어야 할 시점이 왔다고 주장한다. 과거 'Made in China'는 값싼 노동력과 대량생산, 즉 해외에서 설계된 제품을 저렴하게 생산하는 이미지를 의미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 로봇산업은 단순 생산(Made in China)에서 직접 설계(Designed in China)를 거쳐, 이제 제품·기술·산업 방향 자체를 규정하는(Defined by China) 단계로 이행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 글은 로봇신문 필자의 주장이므로, 'Defined by China' 단계 진입 여부를 뒷받침하는 구체적 지표(특허 점유율, 표준 채택 현황 등)가 제시되어 있는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