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정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대구·경북 특화단지 지정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 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 등 위험 현장과 우편분류·뿌리산업 등 인력난 업종을 대상으로 정부가 로봇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해 보급한다. 2028년부터는 공공 보급 규모를 늘리고 민간 도입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0일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주재하며 초기 시장 형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대구·경북 지역은 로봇 특화단지로 지정된다.
큐레이터20만 대 보급 목표는 정부가 제시한 수치이며, 민간 참여 규모와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실제 이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본문이 일부 잘려 대구·경북 특화단지의 구체적 지원 내용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