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북미 대응 강화…美 수주 확대에 현지 생산거점 구축한다
티로보틱스가 유리기판·반도체 공정용 진공로봇 출하 증가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주 확대에 대응해 미국 현지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한다. 미국 내 복수 지역을 대상으로 생산공장 부지 매입 및 임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실리콘밸리와 텍사스 법인에 생산거점을 추가해 고객사 납기 및 기술지원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관련 규제 환경 변화에 맞춰 로봇 탑재 통신·제어 장치의 현지 인증 대응도 함께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FCC 규제 대응 내용이 완결되지 않았으며, 투자 규모·생산 목표 수량 등 구체적인 수치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