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브릴스, 상반기 매출 136억원·수출비중 57% 달성…수익성·글로벌 성장성 입증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브릴스가 2026년 상반기 매출 136억원을 기록하며 이 중 수출 비중이 56.7%에 달했다. 전체 매출의 4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해 북미가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았다. 로봇 산업은 초기 연구개발·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아 매출 확대와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다. 브릴스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큐레이터코스닥 상장을 앞둔 시점의 발표로, 수익성·성장성 평가는 회사 측 주장이며 상장 심사 과정에서 제출되는 감사 재무제표 등 독립 검증 자료와 대조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