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상하이에 문 연 '프라임봇' 로봇 매장…국경절 연휴기간 소비자 ‘북적’
중국 PrimeBOT(上纬启元)의 소비자 로봇 브랜드 치위안(启元机器人)이 상하이 화이하이중로에 글로벌 매장을 열었다. 매장에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치위안 Q1과 치위안 T1 두 모델이 전시되어 있다. 중국 지역 매체 상관신원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 기간 소비자 방문이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두 모델의 사양·가격 등 구체적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소비자 반응도 매체 보도를 인용한 것이어서 실제 판매 수요로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