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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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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Vladimir Srajber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커넬터 체결 로봇공정에 ’리슨AI’ 공급… 검사정확도 99.9% 구현

음향 AI(Acoustic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자동차 의장 공정의 커넥터 체결 라인에 음향 분석 AI 검사 솔루션 '리슨AI'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리슨AI는 조립 공정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분석해 부품 체결 불량을 검출한다. 디플리에 따르면 진성 불량 탐지율 99.9%, 가성 불량 탐지율 99% 이상 달성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2~3개월 내 목표 정확도를 확보해 양산 라인에 100%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발표된 탐지율 수치(99.9%)는 디플리 측이 제시한 목표치이며, 아직 양산 라인 전면 적용 이전 단계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Jakub Zerdzicki / Pexels
로봇신문

디플리, 커넥터 체결 로봇 공정에 ‘리슨 AI’ 공급…검사 정확도 99.9% 구현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자동차 의장 공정의 커넥터 체결 로봇 공정에 자사 솔루션 '리슨 AI'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리슨 AI는 음향 분석 기반의 AI 검사 솔루션(acoustic AI inspection solution)으로, 산업 현장 양산라인에서 모터·기어·베어링 등 구동부품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커넥터·볼트 체결 소리를 측정하며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에도 활용된다. 이번 적용 사례에서는 로봇의 커넥터 체결 결과를 검사하며 정확도 99.9%를 구현한다고 디플리 측은 설명했다.

큐레이터99.9% 검사 정확도는 디플리 측 발표 수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기사가 중간에 잘려 있어 적용 규모나 비교 기준 등 추가 맥락 파악이 어렵다.

Homa Appliances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소리로 제조 불량 걸러낸다… 음향AI의 양산 라인 확산

디플리는 제조현장 소리를 분석해 제품 불량과 설비 이상을 판정하는 음향AI(Acoustic AI) 기업으로, 2017년 7월 설립됐다. 카메라 기반 비전 검사와 진동·전류 센서가 담당하던 검사 공정 중 사람의 청각이 맡아온 영역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삼는다. 자체 AI 엔진 리슨AI(Listen AI)를 산업용과 공공안전용으로 나눠 공급하고 있다. 이수지 대표는 제조현장에서 로봇이 사람을 상당 부분 대체했지만 청각적 영역은 아직 대체되지 못한 분야라고 설명했다.

큐레이터음향 검사는 비전·진동 센서 방식이 포착하기 어려운 불량 유형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지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실제 양산 라인 도입 사례나 검출 정확도 수치는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