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티로보틱스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4건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대기업 제조라인서 AI 휴머노이드 실증

티로보틱스가 국내 디스플레이 대기업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AI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공정 적용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개발 목표는 고정밀 디스플레이 제조현장에서 환경을 인식·판단하며 자율적으로 이동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복합제어(complex control) 기술 확보다. 티로보틱스는 이동과 작업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된 로봇은 향후 5년간 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공정에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개발 초기부터 실제 수요 기업의 제조라인에서 실증을 병행해 기술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현재는 개발 착수 단계이며 아직 공정 투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수요 기업 라인에서의 동시 실증 방식이 기술 완성도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추후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Julio Muebles / Pexels
로봇신문

SK證 “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신사업·포드에너지 매출 인식으로 내년 이익 성장”

SK증권은 티로보틱스가 2027년 매출액 98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선재 연구원은 BOE 등 중화권 패널업체향 진공로봇 출하 급증으로 2025년 연간 진공로봇 매출이 약 424억원(전년 대비 25.8% 증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포드에너지 등 에너지저장장치(ESS) 향 신규 매출 인식이 흑자전환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산업형 휴머노이드 상용화도 중장기 이익 성장 근거로 제시됐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본 전망치는 SK증권 애널리스트 한 명의 리포트에 기반한 수치이며, 휴머노이드 상용화 일정과 ESS 매출 기여 시점에 대한 독립적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기사가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근거의 일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Jakub Zerdzicki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북미 대응 강화…美 수주 확대에 현지 생산거점 구축한다

티로보틱스가 유리기판·반도체 공정용 진공로봇 출하 증가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수주 확대에 대응해 미국 현지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한다. 미국 내 복수 지역을 대상으로 생산공장 부지 매입 및 임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실리콘밸리와 텍사스 법인에 생산거점을 추가해 고객사 납기 및 기술지원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관련 규제 환경 변화에 맞춰 로봇 탑재 통신·제어 장치의 현지 인증 대응도 함께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FCC 규제 대응 내용이 완결되지 않았으며, 투자 규모·생산 목표 수량 등 구체적인 수치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Yetkin Ağaç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美 포드 ESS 자동화 시스템 추가 수주…누적 190억원 규모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Ford Energy Battery)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수주 규모는 약 263만 달러(약 36억 원)이다. 앞서 5월에는 같은 고객사로부터 ESS용 자율이동로봇(AMR) 공급 계약 약 150억 원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를 합산한 포드 ESS 관련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90억 원에 달한다. 이번 공급 범위에는 생산공정 자동화 설비와 설치·시운전, 제어시스템 개발·통합이 포함된다.

큐레이터5월 계약에 이어 같은 고객사로부터 단기간 내 추가 수주가 이루어진 점이 눈에 띄나, 해당 내용은 회사 측 공시·보도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납품 완료나 현장 운영 성과에 대한 독립적 확인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