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격투기 링 위에서 로봇 3대와 '맞짱' 뜬 남성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리그 REK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랭키 라페나'와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격투 영상을 공개했다. 라페나는 키 약 130cm의 소형 로봇을 시작으로 약 180cm 크기의 로봇 2대와 순서대로 대결을 벌였다. 주최 측은 마지막에 등장한 '프레데터' 로봇을 '최종 보스'로 소개하며 앞서 나온 로봇들보다 더 단단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격투 이벤트 영상 소개 기사로, 등장 로봇의 제조사·제어 방식·기술 사양은 원문에 언급되지 않아 공학적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