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
경남TP 주축 영남권 제조 AI 협의체, 튀르키예 교두보로 글로벌 협력 '광폭행보'
경남테크노파크를 주축으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포항테크노파크 등 영남권 5개 기관이 '제조업 AI 융합 기반 조성사업'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자동차부품·기계·철강 등 지역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인공지능전환(AX) 실증 경험을 튀르키예의 AI·반도체·로봇 기업과 연결해 공동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튀르키예를 교두보로 삼아 국내 제조 AI 실증 사례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튀르키예와의 구체적인 협력 범위나 합의 내용은 이 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