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로보티즈가 2027년 1월부터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김병수 대표는 연간 1만 대를 양산 목표로 제시했다. 우즈베키스탄 생산거점을 활용해 이미 부품·소재 생태계를 갖춘 중국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휴머노이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 사업도 함께 키울 계획이다.
큐레이터연간 1만 대 목표는 대표의 인터뷰 발언으로, 현재 생산 실적이나 구체적인 투자 계획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행 가능성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