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작기계 다룬다”…日 미쓰비시전기, 연동 시스템 개발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가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CNC(컴퓨터 수치제어) 공작기계를 연동하는 가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작업자가 자연어로 명령을 내리면 휴머노이드 로봇과 공작기계가 역할을 분담해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작업 준비, 청소, 가공 완성품 회수를 포함한 공정을 담당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쓰비시전기는 이 시스템이 제조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무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업계 최초"라는 표현은 미쓰비시전기 측의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끊겨 시스템의 세부 사양(자유도, 대응 가공 공정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전체 내용 파악에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