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사람처럼 철봉 건넜다”…취리히 연방공대, 희소 구조물 횡단기술 공개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대(ETH Zürich) 산하 로보틱 시스템즈랩(Robotic Systems Lab) 연구팀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몽키바(monkey bar) 횡단 동작 구현에 성공했다. 해당 연구는 논문 「Learning Agile Perceptive Traversal of Sparse 3D Structures for Humanoids」를 통해 GitHub에 공개됐다. 몽키바는 일정 간격으로 배치된 철봉을 손으로 번갈아 잡으며 이동하는 구조물로, 로봇이 이를 수행하려면 정밀한 지각과 민첩한 동작 제어가 동시에 요구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학습 방식, 실험 환경(시뮬레이션/실기 여부), 성공률 등 핵심 세부 사항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논문을 직접 참조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