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 'GPT-6 아스트라', 로봇팔 제어부터 그림 그리기까지 스스로 수행
오픈AI의 AI 모델 'GPT-6 아스트라(GPT-6 Astra)'가 로봇팔에 붓을 쥐고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그리는 동작을 시연했다. 오픈AI 소속 엔지니어 티이스(Thijs)가 시중에서 구매한 로봇팔·붓·카메라만을 아스트라에 연결하고 지시를 내리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아스트라는 관절 궤적(joint trajectory)을 수동으로 프로그래밍하지 않은 상태에서 로봇팔 구동 방식을 스스로 추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내용은 티이스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엑스(X) 계정에 공개했으며, 로봇신문은 휴머노이드 데일리 보도를 인용했다.
큐레이터이 시연은 오픈AI의 공식 발표가 아닌 개인 엔지니어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 기반이며, 원문이 중간에 끊겨 결과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관절 궤적 없이 동작을 추론했다는 주장의 정확한 의미(순수 제로샷인지, 사전 시연 데이터 활용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