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美 리프레임, 로봇 기반 주택 건설공장 확장 자금 548억원 유치
리프레임 시스템즈(Reframe Systems)는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한 로봇 기반 주택 건설 자동화 기업으로, 4,000만 달러(약 548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자금은 북미 전역에 마이크로팩토리(microfactory)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미국은 현재 약 450만 채의 주택이 부족한 상황으로, 리프레임은 그 원인을 건설 산업의 파편화된 구조와 감소하는 숙련 인력에서 찾는다. 기존 주택 건설은 25개 이상의 하도급업체가 참여하는 수작업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큐레이터주택 부족 규모와 원인 진단은 리프레임 측의 주장이며, 기존 모듈러·프리팹 방식과 이 마이크로팩토리 모델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요약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 추가 대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