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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레인보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KAIST 휴머노이드 로봇 HUBO 개발진이 창업한 한국 로봇 기업으로, 협동로봇 RB 시리즈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양대 축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RB 시리즈 협동로봇은 제조·물류 현장의 자동화 수요를 겨냥하며, 국내 협동로봇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전자와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연구를 가속하고 있다. HUBO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를 함께 다루는 국내 보기 드문 회사 중 하나다.

한국협동로봇휴머노이드Rainbow Robotics
TECNIC Bioprocess Solutions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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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산업·정책·투자로봇 AI

아크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650억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 진행

아크릴의 피지컬 AI(Physical AI)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가 약 650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공식 성과지표 측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이며, 아크릴은 그 안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도 이번 과제에 함께 참여한다.

큐레이터기사가 본문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연구 내용과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기 어렵다. Jonathan PAI가 국책과제 성과지표의 기준으로 채택된 경위와 측정 방식은 원문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Mandiri Abadi / Pexels
로봇신문의료·재활휴머노이드

“K-로봇이 수술보조”…삼성서울병원, 고된 수술실 업무 대체 시연

삼성서울병원이 한국형 ARPA-H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여간 개발해 온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9월 16일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시연 행사를 열었다. 해당 과제의 정식 명칭은 '효율적 수술환경 조성을 위한 휴머노이드형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로봇 개발(PAIR-S)'이며, 필수의료 분야의 수술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딘로보틱스 등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연 내용과 로봇의 구체적 사양(자유도, 동작 범위 등)이 확인되지 않는다. 어떤 수술실 업무를 실제로 수행했는지는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Stéf -b.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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