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릴,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650억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과제 진행
아크릴의 피지컬 AI(Physical AI) 통합 플랫폼 'Jonathan PAI'가 약 650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공식 성과지표 측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이며, 아크릴은 그 안의 '이기종 협업 피지컬 AI SDF 특화 기반모델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도 이번 과제에 함께 참여한다.
큐레이터기사가 본문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연구 내용과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기 어렵다. Jonathan PAI가 국책과제 성과지표의 기준으로 채택된 경위와 측정 방식은 원문 전문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