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건드론·필드
Ahmed Fahmi / Unsplash
로봇신문

“AI로 레일 진단…로봇이 작업자 지킨다”…철도연, 세계 철도박람회서 K-기술 위용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은 2026년 9월 22~2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랜스(InnoTrans) 2026 철도박람회에 참가했다. 철도연은 AI를 활용한 레일 진단 기술과 현장 작업자 안전을 지원하는 로봇 기술 등 국내 철도 유지보수 기술을 전시했다. 이노트랜스는 2년 주기로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 철도박람회로, 철도차량·인프라·안전 분야 기술이 소개된다.

큐레이터원문이 레일 검측 기술 소개 직전에 잘려 있어 AI 진단 알고리즘이나 로봇 사양 등 구체적 기술 내용은 이 본문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Saffu / Unsplash
로봇신문

美 워싱턴대, 메뚜기 닮은 1g짜리 점프 로봇 '다이렉트홉' 개발

미국 워싱턴대(UW) 소이어 풀러(Sawyer Fuller) 교수 연구팀이 메뚜기를 모사한 무게 1g의 점프 로봇 'DirectHop(다이렉트홉)'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점프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계단 높이를 뛰어오르는 것이 가능하다. 연속 점핑 동작도 지원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점핑 로봇이 넘어야 할 세 가지 핵심 과제—도약 거리 가변 조절, 자세 복원, 연속 도약을 위한 에너지 재충전—를 새로운 설계로 동시에 해결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실험 조건(실내·실외 여부, 반복 점프 횟수 등)과 성능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1g급 마이크로 로봇 분야는 제어 가능성 입증이 핵심이므로, 원문 논문의 실험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Michael Lee / Unsplash
Robohub

ScaFi: 크기에 관계없이 유영 능력을 유지하는 스케일러블 로봇 물고기

프로펠러 방식의 수중 탐사 로봇은 수초 엉킴, 퇴적물 교란, 수생 생물 놀라게 하기 등의 문제로 얕은 하천 같은 민감한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 EPFL CREATE Lab이 개발한 ScaFi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물고기의 유영 방식을 모방한 스케일러블(scalable) 수중 로봇이다. ScaFi는 소·중·대 세 가지 크기에 걸쳐 유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큐레이터생체모방 수중 로봇에서 크기 확장은 단순한 기하학적 비례가 아니라 유체역학적 특성 자체가 바뀌는 문제이므로, 각 크기별 실험이 실제 수생 환경에서 수행되었는지 여부가 결과의 의미를 가르는 중요한 조건이다.

Aditya Chinchure / Unsplash
Hackaday Robots

센터 피벗 관개 시스템을 개조한 자동 잔디 깎기

미국, 호주 등 광활한 지역에서 항공으로 내려다보면 나타나는 원형 패턴은 센터 피벗(center-pivot) 관개 시스템이 만들어낸 흔적이다. 이 시스템은 중앙 축을 기준으로 회전하는 대형 농업용 장치로, 넓은 면적에 균일하게 물을 공급하는 데 쓰인다. 이 기사에서는 해당 센터 피벗 시스템을 잔디 깎기 용도로 개조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 전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동 방식, 제어 구조, 실제 성능 등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열람한 뒤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

George Kroeker / Unsplash
로봇신문

中 아스트랄, 4족 로봇개 '하이퍼트론-SW01' 공개

중국 ASTRALL(璇玑动力)이 소방·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4족보행 로봇 '하이퍼트론(Hypertron)-SW01'을 공개했다. 가반하중 40kg, 배터리 수명 6시간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45도 경사면 등반과 1m 높이 장애물 극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ASTRALL은 로봇 본체에 자체 개발 AI 소프트웨어와 생태계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도 함께 발표했다. 좁은 통로 주행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으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가반하중·배터리 수명·등반 각도)는 ASTRALL의 발표 기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기사가 도중에 잘려 세부 사양과 출시 일정 등 추가 정보를 원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Vitaly Gariev / Unsplash
로봇신문

英 스카이팟, 올해 日 AAM 정부 보조금 프로젝트 9건 싹쓸이

영국의 버티포트(Vertiport) 인프라 공급업체 스카이팟 인프라스트럭처(Skyports Infrastructure)가 2026년 일본에서 발주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정부 보조금 사업 9건 전부를 수주해 지원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이번 수주는 가네마츠(兼松株式会社), 미쓰이 부동산(三井不動産株式会社) 등 일본 현지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수주 프로젝트는 일본 내 6개 현에 걸쳐 분포한다. 해당 사업들은 일본 내 버티포트 개발 및 AAM 네트워크 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보조금 사업 수주가 실제 버티포트 건설·운영으로 이어지는지는 별개 문제이며, 이번 발표는 스카이팟 측 보도자료에 기반한다. 기획·타당성 조사 단계인지 시공 계약 단계인지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아 사업 진척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다.

Ratul Saha / Pexels
로봇신문

美 알래스카 드론 프로그램, 올림픽반도핑기구 혈액샘플 1000km 이송

미국 알래스카 무인항공기 시스템통합센터(ACUASI)가 운용하는 윈드레이서 울트라(Windracers ULTRA) 드론이 니나나(Nenana)를 출발지로 삼아 왕복 8시간 47분 비행을 수행했다. 해당 비행에서 냉장 보관된 인간 혈액 검체를 총 1,000km 구간에 걸쳐 수송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운용은 올림픽 및 주요 대회 도핑 검사를 담당하는 기관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장거리 드론이 생물학적 검체를 손상 없이 운반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큐레이터이번 비행은 정식 운용이 아닌 평가(evaluation) 단계로, 검체 무결성 검증 결과가 공개되어야 실용화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기관명 및 결론 부분이 누락되어 있어 전체 맥락 확인이 필요하다.

Castorly Stock / Pexels
로봇신문

델프트공대, ‘쥐 수염’ 모방한 촉각 센서로 초소형 드론 자율비행 구현

네덜란드 델프트공대(TU Delft) 연구팀이 쥐의 수염 구조를 모사한 초경량 촉각 센서(whisker-based tactile sensor)를 개발해 초소형 드론에 탑재했다. 이 드론은 카메라나 라이다(LiDAR) 없이 물리적 접촉만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한다. 어둠·먼지·연기 등으로 시야가 차단된 건물 내부나 동굴 같은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이 가능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논문 제목 도중에 잘려 있어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비행 여부, 테스트 환경 수, 장애물 회피 성공률 등)을 확인할 수 없다. Nature Communications 원문에서 실제 비행 실험의 범위와 센서 사양을 직접 대조할 필요가 있다.

Nemuel Sereti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작은 로봇 거위와 함께하는 삶

IEEE Spectrum Robotics의 주간 동영상 모음 코너 'Video Friday'가 여러 로봇공학 영상을 소개하며, IROS 2026(피츠버그, 9월 27일~10월 1일), CoRL 2026(오스틴, 11월 9~12일), Humanoids 2026(샌타클라라, 12월 6~9일) 등 주요 학술 행사 일정도 함께 안내한다. Skydio는 로봇 팔을 이용해 자율 이륙·회수 기능을 갖춘 고정익 드론 F10을 공개했으며, 편집자는 공개 영상의 LED 점멸 빈도를 근거로 이륙·회수 장면이 실제보다 빠르게 재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Freeform Robotics의 소형 로봇 영상, 그리고 자율 보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봇으로 소개되는 Honda P2의 역사 영상도 포함됐다. P2는 엉덩이·무릎·발목에 모터와 유압 장치를 탑재해 보행하며 무게는 300파운드 이상이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소개 영상 목록을 확인하기 어렵다. Skydio F10의 자율 이륙·회수 영상은 속도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편집자 본인에 의해 제기된 만큼, 실제 운용 성능은 별도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마라톤 풀코스 뛴 KAIST 4족 로봇 ‘라이보2’ 기술, 네이처 본지에 실렸다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족보행 로봇 라이보2(RAIBO2)가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 장거리 주행 기술과 완주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본지에 게재됐다. KAIST에 따르면 국내에서 수행된 로봇 연구가 네이처 본지에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장거리 운용을 위한 설계 원리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제품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마라톤 완주는 실외 실기 결과이나, 기사 본문에서 에너지 소비량·주행 속도·제어 방식 등 구체적 수치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Nature 논문 원문에서 실험 조건과 세부 스펙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Amar Preciado / Pexels
로봇신문

경상국립대, 신뢰성 높은 뉴로심볼릭 AI 기반 드론 음성제어 기술 개발

경상국립대 컴퓨터공학부 부석준 교수 연구팀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추론 결과를 드론 등 물리 시스템에서 실행하기 전에 전문가 지식으로 사전 검증하는 뉴로-심볼릭 인공지능(Neuro-symbolic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생성형 AI의 자연어 이해·추론 능력을 실제 물리 환경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에 적용된다. 연구팀은 실제 드론 비행 실험에서 93.8%의 실행 성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LLM이 자연스러운 결과를 생성하더라도 물리 시스템 실행 전 사전 검증 단계를 거쳐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이다.

큐레이터93.8%의 성공률은 연구팀이 발표한 수치로, 테스트 명령 수·비행 환경·비교 기준선(baseline) 등 실험 조건의 상세가 제공된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결과의 범위를 판단하려면 원문 논문 확인이 필요하다.

Nemuel Sereti / Pexels
ROS Discourse

ROS2와 Isaac Sim을 활용한 궤도 우주 로봇 시뮬레이션

위성 회사 소속 연구자가 NASA 제안서 및 USSF 계약을 위해 Isaac Sim 5.1과 ROS2 Jazzy를 활용한 궤도 우주 로봇 시뮬레이션을 개발했다. 항공전자(avionics) 및 궤도 역학(orbit dynamics) 모델링에 두 플랫폼을 연동했으며, 해당 작업은 공개 배포 승인을 받았다. 프로젝트는 NASA Phase 1 제안서로 제출된 상태이며, Phase 2에서는 에이전틱(agentic) ROS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자는 ROS와 Isaac Sim을 결합한 궤도 우주 로봇 시뮬레이션 사례가 자신이 아는 한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에 구체적인 아키텍처·실험 결과·코드가 공개되지 않아 제안서 단계의 개념 시연 수준이다. Phase 2 채택 여부 및 실질적 기술 내용은 추후 공개를 지켜봐야 한다.

Eric Santoyo / Pexels
로봇신문

펀진, KAI와 ‘K-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서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관의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책 연구개발 과제로, 국산 AI 반도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해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산 분야에서는 KAI를 중심으로 고성능 AI 반도체를 탑재한 소모성 공중 무인기(UAV)와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이 추진된다. 펀진은 국산 AI 반도체 기반 소모성 공중 무인기의 자율임무 AI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사업 규모·일정·탑재 반도체 사양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문을 확인한 후 보완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한국전기연구원, 달 탐사 로버 구동부품 ‘우주 헤리티지’ 첫 도전

한국전기연구원(KERI) 항공모빌리티추진연구팀 이지영 박사팀이 우주 로봇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UEL)와 공동으로 달·화성 탐사 로버(Rover)용 구동 기술 연구를 본격화했다. 연구의 핵심 목표 중 하나는 국산 부품이 실제 우주 임무에 사용된 이력을 뜻하는 '우주 헤리티지(Space Heritage)' 확보다. 우주 헤리티지는 이후 우주 임무에 해당 부품을 채택받기 위한 사실상의 필수 조건으로, 국내 부품 산업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구동부품 사양이나 탑재 예정 임무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우주 헤리티지 부재는 국내 부품이 해외 우주 프로그램에 채택되지 못하는 구조적 원인이므로, 이번 연구의 의미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국산 부품의 공급망 편입 가능성에 달려 있다. 다만 기사가 중간에 잘려 연구 일정·예산·실증 계획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전체 맥락 파악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Magda Ehlers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한화-KAI-대한항공 3사 "무인기 시장을 잡아라"…MUAV·드론 기술력 경쟁 본격화

현대 전장 패러다임이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AI 자율 무인기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국내 방산 3사의 무인기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기반으로 자체 AI 파일럿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AI 드론 22대 규모의 군집 타격 실연을 통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공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3개 협력사를 규합해 독자 엔진 및 파워팩 생태계 구축을 선언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각 사의 구체적 개발 일정·사양은 확인할 수 없으며, 공개된 내용은 기업 측 발표에 근거한 것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Pok Rie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베이리스, 공산성서 로봇·드론 통합관제 실증…AI 기반 문화유산 보존관리 체계 구축

베이리스는 2026년 9월 18일 충남 공주 공산성에서 로봇·드론 등 복수 기종의 모빌리티를 단일 플랫폼으로 운용하는 통합관제 기술을 실증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현장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AI) 기반 손상 분석, 실시간 통합관제에 이르는 전 과정이 공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멀티모달 자율모빌리티 기반 야외문화유산 AI 보존관리시스템'으로 명명되며 야외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R&D 과제이며, 베이리스가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다.

큐레이터실증 행사 발표 기사로 시스템 성능 수치나 독립 검증 결과는 포함되지 않았다. 현장 환경에서의 실제 탐지·분석 정확도는 아직 공개된 바 없다.

Daniel St.Pierre / Pexels
ScienceDaily Robotics

MIT 소형 비행 로봇, AI 적용으로 속도 약 450% 향상

MIT 연구팀이 소형 비행 로봇에 AI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비행 속도를 약 450% 높였다. 이 로봇은 11초 안에 공중제비(somersault) 10회를 수행하는 곤충 수준의 민첩성을 보인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술은 기존 드론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진 잔해 탐색이나 위험 공간 정찰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큐레이터ScienceDaily 기사 특성상 원문이 짧아 실험 환경(실내/실외, 제어 조건 등)과 AI 제어 방식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속도·민첩성 수치는 연구팀의 발표 기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아니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두 대의 드론이 하나의 로봇으로 변신한다…‘케이블 공중로봇’ 개발

홍콩성시대(City University of Hong Kong)와 캐나다 토론토대 CLIMB랩 연구팀이 두 대의 바이콥터(bicopter) 드론을 케이블로 연결한 '변형 가능한 연결형 공중 플랫폼(transformable tethered aerial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비행 중 두 드론의 상대적 형태를 바꿀 수 있으며, 물체 운반과 구조물 매달리기 기능을 수행한다. 연구 성과는 국제 로봇공학 저널(The International Journal of Robotics Research)에 게재됐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가반하중, 비행 시간 등 핵심 성능 지표를 확인할 수 없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ndrei Stan / Unsplash
ROS Discourse

코딩 에이전트를 위한 MOOS-IvP Skills 플러그인: v1.4.12

MOOS-IvP Skills는 자율 수상 로봇 개발에 활용되는 오픈소스 자율주행 프레임워크 MOOS-IvP용 코딩 에이전트 스킬 모음으로, v1.4.12가 공개되었다. MOOS는 ROS와 유사한 발행-구독(pub-sub) 미들웨어이며, IvP는 그 상위에서 동작하는 행동 기반(behavior-based) 의사결정 계층이다. 현재 스킬은 MOOS 앱·IvP 행동·미션 생성, 미션 자체 평가 및 다중 케이스 하네스, 문서 조회, 로그 분석, 확장 저장소 설정, 지리참조(georeferenced) TIFF 맵 생성을 포함한다. 각 스킬은 한정된 워크플로를 처리하고 필요 시 관련 작업을 다른 스킬로 넘기는 구조로 동작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v1.4.12에서 실제로 추가·변경된 사항을 파악할 수 없으므로, 이전 버전 대비 차이점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Simon / Pexels
로봇신문

수퍼게이트, KAI 드론용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착수

시스템반도체 설계기업 수퍼게이트가 산업통상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방산 분야 국책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on-device) AI 반도체와 자율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공중 드론 플랫폼에 적용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통합·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 기간은 54개월이며, 방산 분야 전체 사업비는 1,300억원 규모다. KAI가 사업 총괄을 맡아 드론 플랫폼과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통합을 담당하고, 수퍼게이트는 드론의 상황인식 관련 반도체 개발을 맡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수퍼게이트의 구체적 역할 설명 도중 잘려 있어 반도체 사양이나 기술적 분담 범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협약 체결 단계로, 실제 칩 개발 결과는 54개월 후에야 확인 가능하다.

Taha Samet Arslan / Pexels
로봇신문

英 더럼대, 장애물 속에서도 고속 비행하는 드론 자율항법 기술 개발

영국 더럼대(Durham University) 연구팀이 장애물이 밀집한 환경에서 드론의 실시간 비행경로를 계획하는 자율항법 기술 'CORTO-Planner'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드론이 고속으로 비행하면서도 장애물을 안전하게 회피할 수 있도록 경로를 실시간으로 산출한다. 수색·구조, 인프라 점검, 환경 모니터링 등 복잡한 환경에서의 드론 자율비행 활용을 목표로 한다. 연구 성과는 학술지 'IEEE Robotics and Automation'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알고리즘의 구체적인 방식이나 실험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시뮬레이션 기반인지 실기 비행 실험인지 등 조건을 원문 논문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