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AMR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15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DGIST, 연산량 88% 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DGIST 미래모빌리티연구부 연구팀이 구미 소재 기업 주광정밀과 공동으로 자율이동로봇(AMR)용 레이더의 데이터 연산량을 88% 줄이는 고해상도 각도 추정(angle estimation)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장애물 탐지 성능을 높게 유지하면서 신호 처리 부담을 대폭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이더는 전파로 장애물의 거리·속도·방향을 측정하며, 눈·비·안개 등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해 카메라와 라이다(LiDAR)를 보완하는 센서로 쓰인다. 기존 신호 처리 방식은 연산 속도는 빠르지만 인접한 물체를 정확히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큐레이터연산량 88% 절감은 연구팀의 발표 수치로, 어떤 기준 알고리즘 대비 측정된 것인지 제공된 본문(일부 잘림)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어 원문 전문 검토가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피지컬AI 최종 플랫폼으로 도약“… 테라다인로보틱스, 개방형 생태계 구상

테라다인로보틱스(Teradyne Robotics)는 피지컬AI(Physical AI)의 핵심 역량으로 실시간 환경 변화 대응 능력을 제시한다. 장-피에르 하투(Jean-Pierre Hathout) 사장은 기존 산업용 로봇이 사전 프로그래밍에 의존하는 반면, 피지컬AI 기반 로봇은 실시간 인식과 보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주요 차이로 설명한다. 테라다인로보틱스는 덴마크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과 자율주행로봇(AMR) 기업 미르(MiR)로 구성된 테라다인의 로보틱스 부문이다. 하투 사장은 테라다인로보틱스 그룹 사장과 유니버설로봇 사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개방형 생태계 구축 방향을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개방형 생태계의 구체적 내용(파트너십 범위, 플랫폼 API 공개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략 방향의 실현 가능성은 추가 자료를 통해 대조할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난세에 영웅이 난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25년 7월 28일 해외 생산 첨단 로봇 장치를 FCC Covered List에 추가했다. 센서와 통신 기능을 탑재하고 자율 이동이 가능한 휴머노이드와 자율이동로봇(AMR)이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미국 정부의 조건부 승인(Conditional Approval)을 받은 제품은 예외가 될 수 있다. 기사는 이 변화를 국가 안보·데이터 보호 이슈로 규정하면서, 한국 로봇 기업의 대응 경쟁력으로 HAL(하드웨어 추상화 계층)과 소프트웨어 실행 구조를 지목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HAL·소프트웨어 실행 구조가 왜 차별점인지 구체적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FCC Covered List 등재는 금지가 아니라 조달·운영 제한이므로, 실제 영향 범위는 조건부 승인 절차 세부 요건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NH투자증권 “코윈로보틱스, 이유 있는 사명 변경”…로봇 중심 성장 본격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6일 코윈로보틱스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발간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윈로보틱스는 이차전지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중심으로 하는 로봇 자동화 사업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방산업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자동차, 반도체 분야로 다변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신규수주는 약 105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 연간 수주액과 비교하는 맥락에서 제시된 수치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투자의견 등 핵심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1050억원 수주 수치는 회사 측 공시 기반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Sokmeas UY / Pexels
전자신문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2026년 7월 28일부터 신규 승인을 받지 않은 외국산 첨단 로봇의 미국 내 수입·유통·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규제 대상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이 포함된다. 이 조치로 일부 국내 로봇 기업은 미국 수출길이 전면 차단된 상태다. 업계에서는 정부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피해 기업 현황과 정부 대책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FCC 신규 승인의 구체적 기술 요건—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승인되는지—은 별도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Naja Bertolt Jensen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KR 한국선급, 조선·해양 로봇 상용화에 속도

한국선급(KR)이 2026년 9월 9일 서울 양재동에서 '2026년도 조선해양 로봇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운사·조선사·기자재 제조사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조선소와 선박에 자율이동로봇(AMR)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자동차·로봇 분야에서 발전한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기술을 조선·해양 산업에 접목하는 것이 세미나의 주요 목적이었다. 현장 실증 단계를 넘어 안전·성능 기준 마련과 인증·검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각됐다.

큐레이터선급 기관이 주도하는 인증·검사 체계는 조선해양 분야의 사실상 시장 진입 요건이 되므로,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안전·성능 기준의 구체적 초안 내용이 향후 상용화 범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다만 해당 기준안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ROS Discourse

Luxonis, 물류용 컴퓨터 비전 솔루션과 Agent Toolkit 출시

Luxonis가 창고 물류 환경에 특화된 박스 치수 측정(Box Dimensioning)과 바코드 판독(Barcode Reading) 솔루션을 출시하고, 일부 고객사에서 시범 및 현장 적용을 시작했다. 두 솔루션은 48MP 해상도 카메라와 52 TOPS의 온보드 AI 연산 성능을 탑재한 OAK 4 카메라 라인과 결합되며,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를 갖춰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호스트 PC 없이 단독으로 동작하며, 컨베이어 벨트 상부 고정 설치나 AMR(자율이동로봇) 탑재를 통한 재고 점검 등 다양한 배치 형태를 지원한다. 함께 공개된 Luxonis Agent Toolkit은 개발자 코딩 에이전트에 Luxonis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8가지 전용 스킬로 구성된다.

큐레이터현장 적용은 '일부 고객사 시범' 단계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gent Toolkit이 '엔지니어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Luxonis 측의 주장이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ThisisEngineering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기업 FTO 분석, ‘특허검색’보다 먼저 해야 할 일

자율주행로봇(AMR), 협동로봇, 물류로봇, 배송·서비스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 분야에서 FTO(Freedom to Operate, 실시 자유) 분석 수요가 늘고 있다. 시장 성장과 함께 경쟁사 관련 특허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진출·대기업 납품·기술특례상장 같은 중요한 사업 단계를 앞둔 기업일수록 FTO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로봇은 하나의 제품 안에 기계·전자·센서·제어·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이 복합적으로 결합돼 있어 다른 산업보다 FTO 분석이 까다롭다는 점도 지적된다.

큐레이터로봇 제품은 청구항 침해 여부를 판단할 기술 영역이 기계·전자·소프트웨어 등에 걸쳐 분산되므로, FTO 분석 의뢰 전 어느 구성요소·기능을 분석 범위에 포함할지 설정하는 단계가 결과의 신뢰도를 좌우한다. 기사 자체가 실무 조언 형식인 만큼, 업종별 실제 사례나 분쟁 결과와 함께 읽으면 맥락을 보완할 수 있다.

Mason C / Unsplash
로봇신문

中 루모스로보틱스,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루모스 모스2’ 출시

중국 루모스로보틱스(Lumos Robotics·鹿明机器人)가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루모스 모스2(Lumos MOS2)'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매니퓰레이터는 자율이동로봇(AMR)과 로봇 팔을 결합해 이동 중 피킹·조립·검사 등 조작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이다. 모스2는 쑤저우 소재 미쓰비시전기 제조 현장에서의 실증 경험과 상용화 수요를 바탕으로 개발된 차세대 모델이다. 루모스로보틱스와 미쓰비시전기는 2025년부터 실제 제조 현장 로봇 활용을 위해 협력해 왔다.

큐레이터미쓰비시전기 현장 실증이 개발 근거로 제시되어 있으나, 해당 실증의 규모·기간·성과 지표는 공개되지 않아 현장 검증의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Yetkin Ağaç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美 포드 ESS 자동화 시스템 추가 수주…누적 190억원 규모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배터리(Ford Energy Battery)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정용 자동화 시스템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수주 규모는 약 263만 달러(약 36억 원)이다. 앞서 5월에는 같은 고객사로부터 ESS용 자율이동로봇(AMR) 공급 계약 약 150억 원을 수주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를 합산한 포드 ESS 관련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90억 원에 달한다. 이번 공급 범위에는 생산공정 자동화 설비와 설치·시운전, 제어시스템 개발·통합이 포함된다.

큐레이터5월 계약에 이어 같은 고객사로부터 단기간 내 추가 수주가 이루어진 점이 눈에 띄나, 해당 내용은 회사 측 공시·보도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납품 완료나 현장 운영 성과에 대한 독립적 확인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EqualStock / Unsplash
로봇신문

파워오토로보틱스, 누적 투자유치 111억원…AI 자율제조·Dark Factory 사업 확대

파워오토로보틱스㈜는 시리즈 A에서 35억원, 시리즈 B에서 76억원을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 규모 111억원을 달성했다.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AI 자율제조와 다크팩토리(Dark Factory)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i-시리즈를 중심으로 AI 비전, 자율이동로봇(AMR), 협동로봇, 제조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통합 솔루션을 구성하고 있다.

큐레이터투자유치 발표는 회사 측 자료에 기반하므로, 다크팩토리 구현 실적이나 고객 레퍼런스 규모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Alexander Isreb / Pexels
로봇신문

美 로버스트 AI, 새들 크릭 물류 서비스 자재 흐름 간소화

미국 제3자물류회사(3PL) 새들 크릭(Saddle Creek)이 화장품 고객사의 풀필먼트 운영에 로버스트.AI(Robust.AI)의 협동 자율이동로봇(AMR) 카터(Carter)를 도입했다. 카터는 물류 처리 및 라벨링 라인과 20개 이상의 지정된 하차 지점 사이에서 토트(tote) 배송 작업을 자동화한다. 고정 인프라 설치 없이 자재 흐름을 유연하게 처리하는 비일체형 '가상 컨베이어' 역할을 수행한다.

큐레이터고정 컨베이어 대비 효율·비용 개선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단일 고객사·단일 품목군(화장품)에 국한된 초기 사례이므로 다른 품목이나 운영 환경에서의 범용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silas tarus / Pexels
로봇신문

中 푸두 로보틱스, 자율지게차 MP2000 출시

중국 푸두 로보틱스(Pudu Robotics)가 제조·물류 환경에서 고빈도·고중량 운송을 처리하기 위한 AI 기반 자율 팔레트 핸들러 MP2000을 출시했다. MP2000은 기존 자율이동로봇(AMR)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제품으로, 창고와 공장 환경에서 팔레트를 자율적으로 상하차할 수 있다. 포크 삽입 주기는 최소 20초로, 단시간 내 반복 작업이 가능하다. 3D 라이다(LiDAR)와 심도 카메라를 탑재해 목표 팔레트 위치를 식별하고 접근 경로를 실시간으로 조정한다.

큐레이터포크 삽입 20초 등 성능 수치는 푸두 로보틱스 측 발표이며, 실제 창고·공장의 팔레트 적재 상태나 환경 변수에 따른 독립 검증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Kindel Media / Pexels
ROS Discourse

Micipsa - ROS2 Jazzy 자율 이동 로봇

Micipsa는 ROS2 Jazzy 기반의 4륜 자율이동로봇(AMR)으로, 학생·연구자·엔지니어 등이 교육 및 프로토타입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 사이드 프로젝트다. 설정·운영·디버깅 과정의 마찰을 최소화해 개발자 경험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소프트웨어 계층과 하드웨어 구성 요소를 독립적으로 교체·추가할 수 있는 모듈형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최고 수준의 내비게이션·측위·인식 기능을 즉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가 원하는 계층(측위, 내비게이션, 구동 등)을 자유롭게 튜닝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다.

큐레이터TurtleBot 시리즈 등 기존 교육용 ROS 플랫폼과 어떤 점이 다른지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실제 채택 여부는 커뮤니티의 추가 비교·검토가 필요하다.

GB The Green Brand / Pexels
로봇신문

코윈테크, 85억원 규모 ESS 조립로봇·AMR 수주

코윈테크(Cowin Tech)가 국내 기업 디에프에스(DFS)와 85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조립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품목은 배터리 팩을 ESS 인클로저에 자동 조립하는 산업용 로봇, 공정 간 자재를 운반하는 저상형 AMR, 수십 톤 중량물을 이송하는 초고중량 AMR로 구성된다. 코윈테크는 디에프에스를 통해 국내 ESS·배터리 제조기업의 조립 공장에 해당 로봇을 공급하며,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

큐레이터최종 납품처인 ESS·배터리 제조기업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실제 적용 환경과 규모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수주 계약 발표는 납품·가동 완료와 다르므로, 2027년 계약 종료 시점의 이행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