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웨이브와 제휴…도심 자율주행 구현
메르세데스-벤츠가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웨이브)와 AI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Wayve는 닛산, 스텔란티스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를 세 번째 완성차 파트너로 확보했다. Wayve는 올해 2월 12억 달러(약 1조 6,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닛산·스텔란티스 외에 엔비디아(NVIDIA), 퀄컴(Qualcom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기술 범위나 협력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완성차 3사가 동시에 투자자이자 파트너인 구조여서 향후 기술 독점성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