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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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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t Jordan / Unsplash
로봇신문

中 포니에이아이, 크로아티아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운행 개시

포니에이아이(Pony.ai)가 크로아티아 모빌리티 스타트업 베른(Verne)과 협력해 자그레브 공공도로에서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완전무인 로보택시 시험 승차를 시작했다. 시험 노선은 베른 본사, 자그레브 주요 업무지구, 자그레브 공항을 연결하는 22km 구간으로, 현재 초청 승객을 대상으로만 운영된다. 포니에이아이 측은 이번 운행이 유럽 최초의 완전무인 로보택시 시험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수개월 내 무인 운행 구간을 자그레브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유럽 최초'라는 표현은 포니에이아이 측의 주장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사실이 아니다. 현재 초청 승객 한정·특정 노선 운행이어서 일반 상용 서비스와는 운영 조건이 다르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한화투자증권 "피지컬 AI 중심축, 자율주행으로 옮겨간다"

한화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4일 발간한 산업 보고서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모멘텀의 중심이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자율주행·로보택시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지난해부터 과열됐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대감이 올해 중반 들어 다소 둔화됐다고 진단했다. 자율주행이 피지컬 AI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39%에서 2035년 69%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대수 전망치를 600만 대 이상으로 기존 대비 6배 상향한 바 있다.

큐레이터이 전망치는 한화투자증권 보고서와 골드만삭스 리포트에서 나온 수치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을 거친 통계가 아니다. 자율주행 비중 예측(39%→69%)의 산출 기준과 피지컬 AI 시장 정의를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수치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Ofspace LLC, Culture / Pexels
로봇신문

IBK투자증권 "테슬라 사이버캡 상용 운행, 규제가 최대 변수"

테슬라가 2026년 9월 3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상용 운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 등록 대수는 45대에 그쳐 확보된 생산능력 12만5000대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상용 운행 개시 직후 테슬라의 안전기준 자기인증 적절성을 확인하는 조사에 착수했다. IBK투자증권은 사이버캡의 실질적인 확산 여부가 제품 자체보다 생산능력을 서비스로 연결하는 속도와 규제 정비 상황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큐레이터NHTSA의 조사가 자기인증 방식 자체의 적절성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으로, 결과에 따라 테슬라뿐 아니라 동일한 인증 경로를 택하는 다른 자율주행 사업자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45대 대 12만5000대라는 격차는 생산능력이 아니라 규제·운영 준비가 실제 병목임을 보여주는 수치다.

Vlad Nazarov / Pexels
전자신문

테슬라, 운전대 없는 '사이버캡' 오스틴 도로 투입…무인 파일럿 본격화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을 완전히 제거한 2인승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공도로에 투입하며 무인 파일럿 운행을 시작했다. 오스틴 기가팩토리 및 도심 일대에서 비공개 론칭 행사가 진행됐으며, 텍사스 주 정부의 무인 주행 승인을 받은 사이버캡이 실제 도로 주행에 본격 투입됐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행사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했다.

큐레이터비공개 행사 기반의 제한적 파일럿으로, 운행 규모·구간·안전 데이터 등 공개 검증 정보가 없어 상용 서비스 수준의 신뢰성 판단은 아직 이르다.

Timo Wielink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KGM, 강남 로보택시에 토레스 EVX 추가 투입…운행구간도 넓힌다

KG모빌리티(KGM)는 서울시 주관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사업에 기존 코란도 EV에 더해 토레스 EVX를 로보택시 차량으로 추가 투입한다. 토레스 EVX에는 SWM.ai(에스더블유엠)와 협력해 개발한 2세대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확대 운영은 지난 8월 20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서비스 구역도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강남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전역으로 넓힐 예정이다.

큐레이터'2세대 자율주행 기술' 표현은 KGM·SWM.ai 측의 자체 규정으로, 1세대 대비 구체적으로 무엇이 개선됐는지는 독립 검증이 필요하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한 구간 확대는 실도로 복잡도를 높이는 변수이므로, 실제 운영 데이터가 쌓여야 기술 성숙도를 판단할 수 있다.

Timo Wielink / Unsplash
전자신문

자율주행 거물 中 포니닷AI, 한국 상륙…상용화 가속 전망 속 긴장하는 토종 진영

중국의 레벨4(L4) 자율주행 기업 포니닷에이아이(Pony.ai)가 한국 시장에 상용화 차량 200대를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 투입 예정 모델은 원가를 70% 낮춘 7세대 양산형 로보택시다. 퓨처링크와 포니닷에이아이는 2026년 8월 28일 콘래드 서울에서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포니닷에이아이는 미국과 중국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한국 진출로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큐레이터원가 70% 절감 및 완전 무인 운영 역량은 포니닷에이아이 측의 주장이며, 한국 내 상업 운행을 위한 국내 안전기준 인증·규제 허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Remy Gieling / Unsplash
전자신문

LG이노텍, 美 아마존 자율주행 기업 '죽스'에 로보택시용 카메라 모듈 공급

LG이노텍이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에 로보택시용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죽스는 아마존이 2020년 인수한 자율주행 기술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에 로보택시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LG이노텍은 죽스의 로보택시 개발 초기부터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향후 수년 간 죽스 차량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LG이노텍 측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공급 규모·단가·납품 일정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죽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나 상용 확대 속도에 따라 실제 납품 물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공급 계약의 실질적 비중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gibblesmash asdf / Unsplash
The Robot Report

로보택시 차량 안전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Guident가 밝혀

Guident의 최고경영자(CEO)는 자율주행 로보택시(robotaxi) 플릿이 확장될수록 AI만으로는 안전을 보장하기 어려우며, 인간 감독(human-in-the-loop) 체계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차량 운영 규모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인간의 개입이 안전의 핵심 요소로 남아 있다는 입장이다. 기사는 AI와 인간 감독의 병행이 플릿 안전 확보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한다.

큐레이터이 주장은 독립 연구기관이 아닌 Guident CEO가 직접 한 것으로, 동사가 원격 감독·개입 솔루션을 사업 모델로 삼고 있다면 '인간 개입 필수'라는 결론에 이해관계가 걸려 있을 수 있어 출처의 맥락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TSD Studio / Unsplash
NVIDIA Robotics BlogAI 요약

로보택시에서 안전은 나중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내장되어야 한다

로보택시(robotaxi) 서비스가 수십 개 도시에서 상업 운행 단계로 진입했다. NVIDIA Robotics Blog는 이 흐름에서 안전성이 사후에 추가되는 방식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내재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로보택시 산업은 프로토타입 단계의 이정표를 넘어 상용 운영 및 생태계 확장 국면으로 전환 중이라고 기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