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니에이아이, 크로아티아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운행 개시
포니에이아이(Pony.ai)가 크로아티아 모빌리티 스타트업 베른(Verne)과 협력해 자그레브 공공도로에서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완전무인 로보택시 시험 승차를 시작했다. 시험 노선은 베른 본사, 자그레브 주요 업무지구, 자그레브 공항을 연결하는 22km 구간으로, 현재 초청 승객을 대상으로만 운영된다. 포니에이아이 측은 이번 운행이 유럽 최초의 완전무인 로보택시 시험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수개월 내 무인 운행 구간을 자그레브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유럽 최초'라는 표현은 포니에이아이 측의 주장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을 거친 사실이 아니다. 현재 초청 승객 한정·특정 노선 운행이어서 일반 상용 서비스와는 운영 조건이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