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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94건서비스·물류
Franck V. / Unsplash
The Robot Report

Flourish One 소개: 바쁜 부모를 위한 Raspberry Pi 기반 가정용 휴머노이드

Flourish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Flourish One을 3,555달러에 출시한다. 이 로봇은 Raspberry Pi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동작을 학습시킬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학습으로 개인화된 가사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바쁜 부모를 주요 사용자로 겨냥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자유도·가반하중·작동 영상 등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Raspberry Pi를 핵심 연산 장치로 사용하는 가정용 휴머노이드의 실제 작업 수행 능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Spencer Liao / Unsplash
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

Vitaly Gariev / Pexels
로봇신문

印 앤서 로보틱스, FCC로부터 3개 AMR 모델 조건부 승인 받아

인도 자율이동로봇(AMR) 제조업체 앤서 로보틱스(ANSCER Robotics)의 미국 법인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AR250, AR650, AR1250 세 가지 로봇 플랫폼에 대해 조건부 승인(Conditional Approval)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2026년 9월 18일부로 효력이 발생한다. 해당 제품들은 FCC 커버드 리스트(Covered List) 프로그램에 따른 '로봇 장치 조건부 승인' 목록에 등재됐다.

큐레이터기사에는 '조건부' 승인에 붙는 구체적인 조건 내용이 명시되지 않아, 미국 시장 진출의 실질적 제약 수준을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ELEVATE / Pexels
로봇신문

美 심비, 10년간 자율 지능형 매장 로봇 3000대 공급계약 돌파

미국 소매유통 매장용 재고관리 로봇업체 심비(Simbe)가 창업 이후 10년간 자율 작동 로봇 공급 계약 3,000대를 넘겼다고 발표했다. 심비는 자사 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 수치가 현재 상업적으로 계약된 진열대 지능형(shelf intelligence) 기술 로봇군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심비는 10년 전 재고 관리 로봇 탤리(Tally)를 처음 배치한 이후 자율 진열대 디지털화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스스로를 리테일 분야 물리 지능(physical intelligence) 기업으로 정의한다.

큐레이터계약 3,000대 돌파와 '최대 규모' 주장은 모두 심비 자체 조사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탤리의 현재 사양, 주요 고객사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Freek Wolsink / Pexels
로봇신문

美 로지스틱, 32kg까지 취급하는 소화물 정렬기 ‘플로로직 L11’ 출시

미국 로지스틱(LogistiQ)이 최대 무게 31.7kg, 최대 길이 76.2cm의 물품을 처리할 수 있는 대형 소화물 개별 정렬기(singulator) 플로로직(FlowLogiQ) L11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대량으로 뒤엉켜 유입되는 화물을 소화물 처리 시설의 자동 분류 시스템에 적합한 단일 정렬 라인으로 변환한다. 평균 소화물 길이 68.5cm, 물품 간격 30.4cm 조건에서 시간당 1만 5,000개의 소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단 1.5%' 직후에서 잘려 있어 해당 수치가 오분류율인지 다른 지표인지 확인할 수 없다.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성능 지표의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fruitfullmedia / Unsplash
로봇신문

아인라이드, 엔비디아 하이페리온 도입…자율화물트럭 운영 고도화

스웨덴 자율주행 트럭 기업 아인라이드(Einride)가 화물 운송 네트워크의 자율주행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 하이페리온(Hyperion) 플랫폼을 도입했다. 아인라이드는 글로벌 화주를 위한 전기·자율주행 화물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통합하는 기업이다. 현재 미국, 유럽, 중동 전역에서 수백 대의 전기 트럭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고객 현장에 자율주행 트럭으로 이미 배치돼 운행 중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하이페리온 플랫폼이 기존 시스템 대비 어떤 기능이나 성능을 추가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뉴질랜드 스콧 테크놀로지, 좁은 공간 작업용 자동 팔레타이저 출시

뉴질랜드 더니든에 본사를 둔 스콧 테크놀로지(Scott Technology)가 소형 자동 팔레타이저 넥스트팔(NexPAL) 200HL을 출시했다. 협소한 제조 현장의 생산 능력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스콧 테크놀로지 측 발표에 따르면 기존 유사 팔레타이징 솔루션 대비 설치 면적을 25% 줄였다. 다양한 제품 규격에 대해 분당 35상자 이상을 처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유럽과 북미 지역 고객의 기존 생산라인 통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으로 보도됐다.

큐레이터설치 면적 25% 절감·분당 35상자 처리 수치는 스콧 테크놀로지의 자체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 및 가격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加 이글-로블로, 공급망 강화 위해 AI 기반 게이트 자동화 확대

캐나다 이글(EAIGLE)은 식품·약품 소매 유통 기업 로블로(Loblaw)와 물류센터 게이트 운영 개선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이글은 게이트·야드 자동화에 특화된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및 데이터 조율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확대로 이글의 비전 AI(Vision AI) 플랫폼이 로블로 물류센터에 추가 배치된다. 양사는 이 기술이 야드 및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가시성 향상을 목표로 설계됐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잘려 배치 규모, 도입 센터 수, 성능 지표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문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Shruti Singh / Unsplash
로봇신문

“가사용 휴머노이드 집중 훈련”…中 닝보 로봇훈련장 운영 개시

중국 닝보시 융화혁신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장이 9월 초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훈련장은 휠형 로봇을 활용해 침구 정리, 옷 개기 등 가사 임무 수행 데이터를 수집한다. 1기 건축 면적은 1,620㎡이며, 가사 외에도 국가 서비스, 슈퍼마켓·유통, 산업 제조 현장 시나리오에 대한 훈련도 진행된다. 다양한 로봇 브랜드와 모델이 훈련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큐레이터훈련장 운영 주체와 참여 로봇 기업 목록이 원문에서 잘려 있어 전체 그림을 파악하기 어렵다. 가사 데이터 수집 인프라의 규모와 데이터 활용 방식(공개 여부, 특정 기업 독점 여부 등)이 향후 중국 휴머노이드 생태계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Kindel Medi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PitPro 타이어 교체 로봇, 캐나다에서 첫 가동

스타트업 PitPro가 타이어 교체 자동화 로봇을 캐나다에서 처음 운영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이 시스템이 타이어 4개를 15분 이내에 교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사실은 이 두 가지이며, 시스템 구성·도입 환경 등 추가 세부 사항은 원문에 제공되지 않는다.

큐레이터"15분 이내" 수치는 회사 측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극히 짧아 작동 방식, 정확도, 도입 규모 등 핵심 사항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없다.

Tiger Lily / Pexels
전자신문

사람 따라 스스로 움직인다…'스마트 모니터' 눈길

카메라로 사용자의 얼굴 위치와 자세를 인식해 화면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모니터가 공개됐다. 손짓 제스처로 모니터 위치 이동 및 화면 회전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기립하면 화면 높이도 자동으로 상승한다. 모니터를 구동하는 로봇팔은 관절 6개를 갖추고 최대 860mm까지 뻗을 수 있으며, 최대 3.5kg을 지탱할 수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전체 사양과 출처를 확인할 수 없다. 제시된 수치(860mm, 3.5kg)는 제조사 측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Kuan-yu Huang / Pexels
로봇신문

크린텍, 인천공항에 자율주행 청소로봇 21대 납품 완료

크린텍은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로봇 SI(시스템 통합) 구축 사업에 청소로봇 21대를 3일에 걸쳐 납품 완료했다고 2026년 9월 21일 밝혔다. 크린텍은 지난 4월 해당 사업 입찰 기술평가에서 2위 업체와 6.58점 차이로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납품 완료 이후 크린텍은 로봇 시스템 연동 구축 및 운영 솔루션 적용 단계에 본격 진입한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끊겨 로봇의 세부 사양(자율주행 방식, 청소 면적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입찰 기술평가 점수 차이는 회사 측이 공개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님을 감안해야 한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美 GXO-佛 엑소텍, 네덜란드 펜로 게스 시설 풀필먼트 자동화

GXO 로지스틱스(GXO Logistics)는 네덜란드 펜로(Venlo)에 위치한 게스(Guess) 패션 지원 시설에 엑소텍 SAS(Exotec SAS)의 스카이팟(Skypod) 시스템을 배치했다. 이번 자동화는 처리량 증대, 생산성 향상, 향후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엑소텍 베네룩스 담당 빔 베르메르(Wim Vermeer)는 패션 물류의 특성으로 높은 재고관리단위(SKU) 수와 계절별 수요 변동을 꼽으며 정밀한 자동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스카이팟 시스템의 구체적인 구성 규모나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정보는 원문 전문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中 싸이링고, 가정용 반려 로봇 '부뽀' 예약 판매 개시

중국 싸이링고(CYLINGO, 心言集团)가 가정용 지능형 반려 로봇 부뽀 1(Bubbo 1, 巴布)의 사전 예약 판매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닷컴(JD.COM, 京东)을 통해 시작했다. 부뽀는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목적으로 개발된 로봇이다. 이 제품은 중국 춘절 특집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후 월드AI컨퍼런스(WAIC)와 세계로봇대회(WRC)에서도 시연된 바 있다.

큐레이터원문에 가격·자유도·구동 방식 등 기술 세부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제품의 실질적인 성능은 현재 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美 메이븐 로보틱스, 범용 물류로봇 개발 자금 1억달러 유치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범용 물류 로봇 시스템 확장을 위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유치했다. 2024년에 설립된 메이븐 로보틱스는 물류 및 제조업을 위한 지능형 로봇을 설계·제작·배치하는 기업이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자율 노동 실현을 통해 유연한 산업 생산 능력을 갖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제품 사양, 고객사, 투자자 정보 등 핵심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설립 약 1년 만에 시리즈 A 규모가 1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은 원문 주장이며 독립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Vitaly Gariev / Pexels
로봇신문

美 인오빗 AI, 오픈소스 로봇 OS ‘오픈로브옵스(ORO)’ 공개

미국 인오빗 AI(InOrbit.AI)가 오픈소스 로봇 운영 및 군집 관리 소프트웨어(SW)인 OpenRobOps(ORO)를 출시했다. 대규모 배포를 목표로 설계된 ORO는 로봇 제조기업(OEM)이 군집 관리자(fleet manager)를 즉시 구축할 수 있는 운영 계층을 제공한다. 인오빗 AI 측은 이번 릴리스에 ISO 21423 표준의 참조(레퍼런스) 구현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능 범위와 라이선스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다. ISO 21423 표준 참조 구현 포함 여부는 인오빗 AI 자체 발표이므로 독립 검증 여부는 알 수 없다.

Tiger Lily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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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요리하는 로봇’ 시대 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경북 포항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식품로봇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포항센터)'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농식품부가 추진 중인 10대 기술 분야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사업 중 첫 번째로 완공된 시설이다. 식품로봇은 볶음·튀김·면 조리 등 고강도 조리 작업부터 음료 제조, 서빙, 위생 관리까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형태를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센터의 구체적인 장비 구성, 예산, 지원 대상 기업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Hitesh Sharma / Pexels
로봇신문

부산교육청, 학교급식 조리로봇 2년 연속 국비 확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국비 4억원(전년 2억5000만원 대비 60% 증가)을 포함한 총 8억원을 투입해 창신초·화정초·내성고·부산공고·장안제일고 등 5개 학교에 조리로봇을 추가 설치한다. 올해 도입하는 모델은 지난해 금정초·부산남일고·부산체고 3개교에 적용한 3in1 모델의 사용자 피드백과 실증 결과를 반영해 개선되었다. 새 모델은 기존 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개선 모델의 구체적 사양·변경점을 확인할 수 없다. 지난해 3개교 실증의 조리 시간·인력 절감 등 정량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사업 확대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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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NH투자증권 “코윈로보틱스, 이유 있는 사명 변경”…로봇 중심 성장 본격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9월 16일 코윈로보틱스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발간하며 사업 구조 전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윈로보틱스는 이차전지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중심으로 하는 로봇 자동화 사업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방산업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자동차, 반도체 분야로 다변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신규수주는 약 1050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 연간 수주액과 비교하는 맥락에서 제시된 수치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투자의견 등 핵심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1050억원 수주 수치는 회사 측 공시 기반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Clint Patterson / Unsplash
로봇신문

伊 코마우, 佛 데카트론에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이탈리아 코마우(Comau)가 프랑스 데카트론(Decathlon)의 전자상거래 물류 풀필먼트(fulfillment) 운영에 적용할 피킹·팔레타이징 자동화 시스템의 테스트 검증을 마쳤다. 이 시스템은 대량 생산에서 유연한 맞춤형 제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유럽 프로젝트 MASTERLY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코마우의 마이코(MYKO) 협동로봇(코봇)과 ROS 2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핵심 구성 요소로 활용된다. 또한 가변적인 제품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모듈형 그리퍼가 시스템에 통합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처리 속도·적재 사이클 등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며, 검증 환경(시뮬레이션/실창고)과 규모도 알 수 없어 실제 운영 투입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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