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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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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先生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공주백제마라톤 현장서 ‘나비컴’ 로봇 자율주행 기술 시연

마음AI가 9월 2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공주백제마라톤에서 자율주행 솔루션 나비컴(NAVICOM)을 탑재한 로봇을 실제 야외 환경에서 운용했다. 다수의 시민이 오가는 환경에서 로봇이 자체적으로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시연은 국립공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동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시연에 사용된 로봇의 기종, 센서 구성, 성능 수치 등 기술적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보행자가 밀집한 야외 행사장은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으로서 의미가 있지만, 이번 시연이 비정형 군중 환경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검증했는지는 원문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음료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은 점심시간처럼 단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인력 배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루어졌다. 저가 커피 전문점의 경우 피크타임에 복수의 제조 인력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아, 로봇이 이 수요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시도되고 있다.

큐레이터시간당 130잔 수치와 '알바 3~4명 대체' 비교는 라운지엑스 측 주장으로,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실제 매장 운영 환경에서의 가동률·오류율 등 추가 데이터가 공개되어야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Altaf Shah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로봇 바리스타, 벡스코서 음료 1005잔 만들었다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의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사흘간 총 1005잔의 음료를 제조했다. 운영 첫날 344잔, 둘째 날 348잔, 마지막 날 313잔을 만들었으며, 사흘간 실제 운영 시간은 총 20시간이었다. 엑스와이지는 행사를 찾은 관람객에게 로봇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운영을 시연했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는 회사 측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엑스포 부스라는 통제된 환경에서의 실적이므로 실제 상업 매장 조건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엑스와이지, ‘무신사 뷰티 홍대’에 로봇 바리스타 적용…오프라인 협업 넓힌다

엑스와이지(XYZ)가 무신사와 협력해 9월 11일 개장한 '무신사 뷰티 홍대' 내 카페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적용했다. 이와 별도로 새로 문을 여는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도 바리스브루 2대 추가 도입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내 무신사 오프라인 공간에 총 3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큐레이터배치 대수(3대)와 공간 유형(패션·뷰티 매장 내 카페)만 공개되어 있어, 바리스브루의 기술 사양이나 기존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과의 차별점은 이 기사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Matt Imhof / Unsplash
로봇신문

中 3대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 홍콩 증시 상장

중국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엑셀런드로보틱스(Excelland Robotics, 优地机器人)가 9월 9일 홍콩 증시에 정식 상장했다. 상장 첫날 주가는 153.84% 급등하며 시가총액 153억 홍콩달러(약 2조 6100억 원)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중국 3대 상업용 서비스 로봇 기업 중 하나로 분류된다. 기업공개(IPO) 이전 알리바바(ALIBABA, 阿里巴巴)가 어러머(ELEME, 饿了么)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주주 구성과 공모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상장 첫날 주가 급등은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이지만, 기업의 매출·수익성 등 사업 펀더멘털과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Pham Ngoc Anh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LG전자 “美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결정된 바 없어”

LG전자가 미국 자회사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의 나스닥 상장 추진설에 대해 공식 부인 입장을 냈다. LG전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해명공시를 제출하고,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해명공시는 같은 날 한국경제가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도전 가능성을 보도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LG전자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큐레이터부인 공시이면서도 '확정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조건을 단 것은 가능성 자체를 닫은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장 추진 여부는 해당 시한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中서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 등장…약국 운영 환경에 맞도록 특화

중국 따셴즈광지치런(大贤智光机器人)이 약국 전용 서비스 로봇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2월 청두시에 설립됐으며 오프라인 약국 환경에 특화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공개된 로봇은 약품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관리·판매하는 기능을 갖추며, 좁은 통로 이동과 다양한 제형의 약품 처리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범용 서비스 로봇이 약국 운영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아 약국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개발됐다.

큐레이터2026년 2월 설립된 신생 기업의 제품 공개 발표로, 실제 약국 현장 배치 실적이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카페 운영, ‘인건비 절감’ 관건”…라운지엑스, 로봇카페 전환 성과사례 발표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는 유인카페를 로봇카페로 전환했을 때 인건비가 최대 약 70% 감소한다는 전환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 전환의 핵심은 영업시간 전체에 바리스타를 배치하는 방식 대신 음료 제조를 자동화하고 필요 업무에만 인력을 투입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다. 카페업계의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기존 매장 운영구조를 변경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전년 대비 2.9% 인상됐다.

큐레이터'인건비 최대 약 70% 감소'는 라운지엑스 자사 발표 수치이므로, 매장 규모·영업시간·메뉴 복잡도 등 전환 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절감률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aldi sigun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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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편의점 첫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갤봇(Galbot)이 홍콩 훙함·카이탁·완차이 세 지역에 휴머노이드 로봇 운영 무인 편의점을 개점했다. 갤봇은 향후 홍콩 내 10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폴 찬 모포 홍콩 재무장관은 개점식에 참석해 홍콩이 로봇 응용 시나리오 제공, 연구개발 생태계, 자본 지원 체계 세 영역에서 독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갤봇 측 발표 기반 기사로, 로봇의 실제 운영 안정성·오류율 등은 독립적으로 검증된 바 없다. 현재 3개 매장에 불과한 파일럿 규모이므로, 확장 계획의 실현 여부는 향후 운영 데이터를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

Efrem Efre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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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상용 서비스 기반 ‘공간 RFM’ 전략 팔걷었다

뉴빌리티(NEUBILITY)는 덕수궁·서울숲 순찰, 충남대학교병원 건물 간 물류, 일본 도쿄 시부야 배달 등으로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 확장은 공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Spatial Robot Foundation Model, 공간 RFM)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일환이다. 공간 RFM은 로봇이 공간 구조, 사람·차량·시설물의 움직임, 출입·운영 조건, 수행 임무를 단일 맥락으로 해석해 이동 방식과 서비스 수행 방법을 스스로 결정하는 모델이다. 뉴빌리티는 기존 상용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지능과 운영 경험을 각 현장 환경과 임무에 맞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공간 RFM'의 자율 판단 능력은 뉴빌리티 측의 주장이며, 각 현장(순찰·물류·배달)에서의 성능이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용 현장 데이터를 모델 기반으로 얼마나 전이(transfer)할 수 있는지가 이 전략의 실질적 관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