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산업·정책·투자

KR 한국선급, 조선·해양 로봇 상용화에 속도

인더스트리뉴스산업·정책·투자학회·이벤트
Naja Bertolt Jensen / Unsplash

요약

한국선급(KR)이 2026년 9월 9일 서울 양재동에서 '2026년도 조선해양 로봇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운사·조선사·기자재 제조사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조선소와 선박에 자율이동로봇(AMR)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자동차·로봇 분야에서 발전한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기술을 조선·해양 산업에 접목하는 것이 세미나의 주요 목적이었다. 현장 실증 단계를 넘어 안전·성능 기준 마련과 인증·검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각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선급 기관이 주도하는 인증·검사 체계는 조선해양 분야의 사실상 시장 진입 요건이 되므로,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안전·성능 기준의 구체적 초안 내용이 향후 상용화 범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다만 해당 기준안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