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베이리스는 2026년 9월 18일 충남 공주 공산성에서 로봇·드론 등 복수 기종의 모빌리티를 단일 플랫폼으로 운용하는 통합관제 기술을 실증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현장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AI) 기반 손상 분석, 실시간 통합관제에 이르는 전 과정이 공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멀티모달 자율모빌리티 기반 야외문화유산 AI 보존관리시스템'으로 명명되며 야외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R&D 과제이며, 베이리스가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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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행사 발표 기사로 시스템 성능 수치나 독립 검증 결과는 포함되지 않았다. 현장 환경에서의 실제 탐지·분석 정확도는 아직 공개된 바 없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