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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필드

日 푸에리솜니아, 4족보행 로봇·드론 결합한 인프라 점검 시스템 출시

로봇신문드론·필드서비스·물류
Ella Wei / Pexels

요약

일본 로봇 기업 푸에리솜니아(puerisomnia)가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결합한 공중·지상 연계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GPS 신호가 도달하지 않는 지하 시설, 상하수도, 고가도로, 발전소·플랜트 등 환경에서 설비 점검·경비·순찰 업무를 지원한다. 푸에리솜니아는 드론 단독 운용 시 배터리에 따른 비행시간 제한, 통신 음영지역 내 연결 문제, 좁은 공간 비행 제약, 이착륙 시설 유지 비용 등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의 결합은 이러한 드론의 운용 제약을 보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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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