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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필드

건양대·논산시, 폐교에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거점’ 띄운다

로봇신문드론·필드산업·정책·투자
Pixabay / Pexels

요약

건양대학교와 논산시는 논산시 연무읍 황화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AI 국방 드론·로봇 현장 실증거점(Test Field)으로 조성하기 위한 현장토의를 개최했다. 이번 토의에는 건양대, 논산시,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인체계 실증환경 구성과 통신·데이터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실증거점에는 수직이착륙기(VTOL)·멀티콥터 비행장과 4족보행 로봇, 무인수색차량(UGV) 운용 공간이 포함될 예정이다. 산·학·관 협력 체계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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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토의 단계로 실증거점 구축 여부는 예산 확보·항공법상 비행구역 승인 등 후속 절차에 달려 있어, 실제 운영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