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tists discover a strange property in rice and turn it into a smart material
요약
연구진이 쌀(rice)이 빠른 압축에는 약해지고 느린 압력에는 강도를 유지하는 특이한 물성을 발견했다. 이 성질을 활용해 완만한 움직임과 급격한 충격에 각각 다르게 반응하는 신소재를 개발했다. 해당 소재는 강성(stiffness)을 외부 자극의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를 통해 충돌 시 즉각 반응하는 소프트 로봇(soft robot)과 보호 장비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