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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재활

리투아니아 의료 로봇 스타트업 '센탄테', 원격 혈관 수술 로봇 상용화

로봇신문의료·재활
Stéf -b. / Pexels

요약

리투아니아 의료로봇 스타트업 센탄테(Sentante)가 원격 혈관 수술 로봇을 병원에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원격 시술 시 촉각 피드백(tactile feedback)을 제공하며, 특정 제조사의 카테터·가이드 와이어에 종속되지 않고 복수 기기와 호환된다. 2026년 5월 유럽 안전인증(CE)을 획득했으며, 혈관 막힘 해소 및 종양의 혈액 공급 차단 등의 시술에 우선 적용된다. 의사가 손으로 조작하면 로봇 팔이 해당 동작을 원격으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특정 제조사 소모품에 종속되지 않는 호환성은 병원 도입 및 운영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설계 선택이다. 다만 원문이 중간에 끊겨 지연 시간·정밀도 등 핵심 임상 사양과 실제 도입 병원 현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