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중국과학기술대(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연구팀이 문어 팔과 코끼리 코의 나선형 구조를 모방한 연성 로봇(soft robot) 팔 'SpiRobs(스파이롭스)'를 개발했다. SpiRobs는 3D 프린팅으로 제작되며, 케이블을 당겨 몸체를 감거나 펼치는 방식으로 물체를 파지한다. 연구팀은 길이 1m 모델을 드론에 장착해 1kg 하중이 든 양동이를 휘감아 들어 올리는 시험을 수행했다. 해당 시험에서 드론과 로봇 팔은 모두 원격으로 조작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기사 본문이 45cm 모델 언급 중 잘려 있어 소형 모델의 사양과 실험 결과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 공개된 수치(1m 길이, 1kg 가반하중)는 드론 탑재 시연 결과이므로, 반복 정밀도나 파지 안정성 등 실용화 지표는 아직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