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산업용·협동로봇

미라콤아이앤씨, AX 판단과 RX 실행 연결… 자율운영 공장 로드맵 제시

인더스트리뉴스산업용·협동로봇산업·정책·투자
Bernd 📷 Dittrich / Unsplash

요약

미라콤아이앤씨는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AX(AI 전환)·RX(로봇 전환)를 데이터 준비부터 AI 분석·에이전트 운영, 로봇 및 자동화 설비 연계까지 단일 실행체계로 묶은 접근법을 제조기업에 제안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사업부 고해준 사업부장은 국내 제조업이 DX(디지털 전환) 영역에서는 상당한 진척을 이뤘으나 AX·RX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개별 기술의 도입 여부보다 데이터·판단·실행·결과 확인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구체적인 도입 사례·성능 수치 없이 회사가 제시하는 방향성 위주의 내용이며,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주장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