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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필드

익은 상추만 쏙쏙…사람 대신 수확하는 로봇

전자신문드론·필드
Max Ostwalt / Unsplash

요약

캐나다 스타트업 사미 로보틱스(Sami Robotics)는 자사 로봇 'SAMI'가 실제 농장에서 로메인 상추를 자율 수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SAMI는 12~18개의 로봇 팔을 병렬로 운용하며, 카메라 인식을 통해 익은 작물만 선별해 수확한다. 사미 로보틱스는 이미 브로콜리를 실제 수확·판매한 사례가 있으며, 이번에 로메인 상추 수확 기능을 추가로 선보였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공개된 상추 수확 영상은 사미 로보틱스가 직접 배포한 것으로, 브로콜리와 달리 상추는 아직 상업적 수확·판매 실적이 언급되지 않아 시연 수준인지 실제 농장 운용 단계인지 독립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