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드론·필드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전자신문드론·필드산업·정책·투자
Isaac Lee / Pexels

요약

정부가 내년도 드론·대드론 사업군 예산을 올해 3,691억원에서 6,015억원으로 약 1.63배 늘려 편성했다.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열세에 놓인 중소형 드론을 중심으로 공공 구매를 확대해 초기 수요를 창출하는 방식이다.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병행해 기술 자립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내년 예산은 드론 교육훈련을 포함해 운용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로 편성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통과해야 최종 확정되므로 실제 집행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기사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교육훈련 등 세부 항목별 배분 내역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