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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SLAM

테슬라 “내년 2분기 고객차에 무감독 FSD 일부 적용…테라팹·옵티머스 양산 속도”

전자신문자율주행·SLAM휴머노이드
Mathias Reding / Pexels

요약

테슬라는 21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르면 내년 2분기 일반 고객 소유 차량 일부에 무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계획을 밝혔다. 아쇼크 엘루스와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은 사이버캡(Cybercab)과 모델Y(Model Y)에 탑재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동일하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자체 반도체 공장 테라팹(Terafab) 가동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발표는 테슬라 경영진이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한 로드맵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기술 성능이나 규제 승인 결과가 아니므로 실제 일정과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