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산업·정책·투자

티로보틱스, 102억원 규모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R&D 참여

로봇신문산업·정책·투자로봇 AI
Mark Stebnicki / Pexels

요약

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 주관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R&D)' 사업 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수행 과제는 '광학모듈 경화공정 자율제조를 위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반 완전 무인화 및 예지보전 시스템 개발'이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을 맡는다. 총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02억원이 투입된다. 컨소시엄에는 티로보틱스 외에 국내 대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102억원은 컨소시엄 전체의 정부지원금이며, 티로보틱스의 단독 수혜 금액과 역할 분담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