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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투자

피지컬AI 경쟁의 승부처로 지목된 학습 데이터… 확보 방안은 국가과제로

인더스트리뉴스산업·정책·투자로봇 AI
Katharina-Charlotte May / Pexels

요약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로봇 강국 대한민국, Next Move' 토론회에서 현대자동차그룹·LG전자·포스코DX·에이딘로보틱스 발표자들이 피지컬AI(Physical AI)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로봇 학습 데이터 확보를 공통적으로 지목했다. 발표자들은 텍스트 데이터와 달리 로봇 행동 데이터는 기존에 축적된 자산이 없다는 점을 주요 문제로 지적했다. 이번 행사는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관했으며 산업통상부가 후원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발표자 모두 현장 기업·단체 소속이어서 '국가 차원의 데이터 수집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정책 제언인 동시에 업계 이해관계를 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스펙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로봇 발표는 제조사·연구실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결과와 구분해 읽으세요.